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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정보

2020 한글날 공휴일/한글날 뜻/한글날 생긴이유



10월 9일은 한글날이다


한글날은 왜 생겼을까..?? 한글날은 무엇일까?


한글날은 위대한 세종대왕님이 만든 백성을 가르치는 소리 훈민정음이 세상에 알려진 것을 기념하고 우리의 글자인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기 위한 날이다. 


1926년 9월 29일로 지정했던 가갸날이 한글날의 시초이고 1928년 이후 한글날로 개칭되었다. 광복 이후엔 양력 10월 9일로 한글날이 확정이 되었고 2006년 이후로부터 국경일로 지정되었다. 처음부터 국경일인 것은 아니었다. 



한글날은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과 같은 우리나라의 5대 국경일이다.


한글날은 처음부터 국경일이 아니라고 했는데 1946년에 한글날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해서 기념행사를 하게 되고 1970년에 한글날이 공식 공휴일이 되었다.

1962년 일제강점기 시대에 조선어연구회가 9월 29일을 가갸날이라 하고 기념식을 한게 최초라고 한다. 그때 당시 한글날이 생긴지 480년이 되던 때였다.일제한테서 국권을 빼앗기고 힘든 상황속에서 민족의 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한글날을 기념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1990년에는 우리나라에 휴일이 너무 많다(?) 는 문제 때문에 한글날이 법정공휴일에 빠지게 되었다. 이때는 한글날과 국군의 날이 법정공휴일에 빠졌다.


그 후 한글 관련된 단체의 꾸준한 운동으로 드디어 2005년 국회에서 다시 국경일에 관한법률을 개정했고 2006년 부터 국경일이 되었다.




한글날은 위대한 문화유산이고 한글을 기리기 위한 날이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뛰어난 문자이다. 

이런 날을 기념하고 소중함을 새기기 위해서 만들 날이 한글날이다.


우리모두 잠시나마라도 세종대왕님께 감사함을 느껴요 ^^